디자인 페스타 갤러리(Design Festa Gallery)는 젊음의 거리 도쿄 하라주쿠의 작은 골목에 위치한 곳으로 아티스트들의 자유로운 표현과 교류가 이루워지는 공간이다. 1998년에 시작되어 아티스트, 여행자, 학생 등 모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한없이 공간을 개방하고 자유롭게 다양한 퍼포먼스를 표현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Read More복잡한 배관을 과감하게 밖으로 노출시킨 퐁피두 센터(Centre Pompidou)는 하이테크(High-tech)건축물로 파리 전통 건축 양식과 달리 전에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Read More영국 런던의 몬마우스 커피(Monmouth Coffee)는 1978년 커피 로스팅과 함께 커피판매를 시작했다. 런던 코벤트가든의 몬마우스 스트리트에 샵을 오픈하고 매장 지하에서는 매일 로스팅된 신선한 커피가 생산되었다. 공정무역의 신선한 생두를 찾아 로스팅된 커피를 판매하고 구매를 기다리는 손님에게 몬마우스의 커피를 맛보게 하면서 런던에서 제일 유명하고, 인정받는 커피집으로 성장해 나갔다.
Read More젊은 런더너들의 아지트! 브로드웨이 마켓(Broadway Market)은 런던필즈 공원 지역의 작은 동네에 오래도록 자리하고 있는 마켓이다. 이 곳은 로컬 마켓 분위기와 예술가들의 감성이 묻어나는 이스트 런던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런던에선 이처럼 현지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수많은 마켓이 있다. 현지 런던마켓 가이드 북에 소개되는 크고 작은 마켓을 합하면 런던에만 무려 74개의 마켓이 있다.
런더너들은 언제부터인가 관광객들에게 이미 잘 알려진 포토벨로 마켓(Portobello Market)이나 버로우 마켓(Borough Market)을 벗어나 주말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진짜 로컬마켓을 찾게 되었고, 브로드웨이 마켓은 주말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진짜 런더너들과 예술가들의 일상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브로드웨이 마켓이 자리한 해크니(Hackney)지역은 젊은 아티스트나 예술을 공부하는 학생들, 멋스러운 카페와 빈티지 숍이 많아 스타일 좋은 런더너들도 곳곳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Read MoreD&Department(디앤디파트먼트)는 롱 라이프 디자인을 테마로 일본의 47개 도도부 현(일본의 행정구역 명칭)에서 오래 전부터 내려온 물건이나 지속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지역의 사람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네트워크를 활용한 독자적인 상품을 발굴하여 타 지역의 사람들에게 제품을 소개한다. 지역, 사람, 문화, 자원 등 각 지역의 인프라를 갖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고, 낡고 버려진 것의 가치를 디자인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며 소비의 현장에서 재사용하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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