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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agawa Masashichi Shoten

컴포테이블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Nakagawa Masashichi Shoten(이하 나카가와)은 1716년 나라(奈良)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일본의 전통 섬유로 만들어진 생활용품을 다루는 브랜드 입니다.

손으로 직접 짜여진 직물을 사용하여 오랫동안 애착을 가지고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으며, 제품생산 뿐 아니라 브랜딩, 컨설팅, 디자인,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 진행을 통해 일본 현지에서, 해외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손수건, 행주, 섬유잡화 등 일본의 전통 공예를 기반으로 사소한 일용품에도 그 가치를 불어 넣으며 현대의 삶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전통의 기술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나카가와는 크게 4개의 종합브랜드를 주축으로 연령대와 취향에 맞는 디자인,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양말브랜드 ’2&9′, 2013년에 새롭게 선보이는 Motta 브랜드가 더해져 성별을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과 해외진출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린넨 패브릭에 감각적인 칼라와 패턴이 더해져 최근 주목받고 있는 Motta는 앞으로 저희 컴포테이블을 통해서도 꾸준히 선보이고 싶은 페이버릿 아이템 입니다.

Hanafukin은 나카가와의 가장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2008년 Good Design Award에서 금상을 수상하여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적인 면에서 모두 인정을 받아 대중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입니다. 일본 나라(奈良)의 특산품인 모기장 직물을 현대적으로 디자인한 Hanafukin은 천연소재로 통풍성, 빠른 건조, 흡수력이 뛰어나 매일 사용하고 싶은 데일리 아이템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한 ‘Interiorlifestyle Tokyo’에 참여했던 나카가와 및 일본 전통공예 관련 부스 소식을 함께 전하려고 합니다. 나카가와의 4개의 브랜드와 2&9, Motta 브랜드 뿐 아니라 나카가와와 함께 협업하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카가와의 다양한 생활용품 브랜드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가 더해져 18개의 브랜드가 참여하였고, 부스의 동선이 구불구불 재미난 형태로 각각의 섹션이 모두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연출되었습니다.

전통기술을 이어나가며 현대 생활에 맞는 생활용품 디자인으로 끊임없이 발전해온 나카가와는 2016년 300주년을 계기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생활에 필요한 일용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성장해 가고자 합니다. 저희 컴포테이블 또한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품, 다양한 패브릭으로 디자인된 제품 등을 꾸준히 소개해 나가겠습니다.

* 사진출처
https://www.interior-lifestyle.com
https://www.yu-nakagawa.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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