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통의 섬유로 만들어진 생활용품 브랜드로 손수건, 행주, 섬유잡화 등 오랫동안 애착을 가지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일본의 전통 공예를 기반으로 사소한 일용품에도 그 가치를 불어 넣으며, 현대의 삶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